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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여파, 농업용 저수지 긴급 합동 안전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포항지역 지진 여파 최소화와 도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저수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진발생 후 곧바로 1차 육안 점검을 마친 포항시는 농어촌공사 인력 12명을 지원받아 2차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경주, 영천, 영덕, 청송 등 인근 4개 시군의 주요 저수지에 대해 도 농축산유통국장을 총괄 단장으로 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저수지관리 전문기술팀과 합동 점검에 나섰다.
진앙지 반경 50km이내 재해취약 저수지 및 10만톤 이상 저수지 126개소를 대상으로 제방․배수시설․방수로의 전단균열, 누수여부와 취수시설 작동 상태 등을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지난 해 9.12 경주 지진을 교훈삼아 저수지 내진보강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한 도는 내진성능 평가 및 저수지 내진보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도는 지난 16일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지진피해가 가장 심한 포항시 흥해읍 인근 용연저수지 점검을 위한 방문 당시 현장에서 저수지 내진보강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예산 100억원 증액지원을 건의했다.
도는 2014년부터 전국 최초 저수지 담당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안전관리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에 저수지안전관리과정을 신설해 직원 업무역량강화에도 내실을 다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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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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