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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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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회복지사대회 & 힐링캠프가 지난 17일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센터장 조호석 전무)와 구미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류기덕)가 공동 주최한 대회는 공공 및 민간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 복지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우수 사회복지사 선발 및 시상을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격려하는데 취지를 뒀다.
대회에서는 노인, 장애, 아동복지 분야에서 묵묵히 일해 온 사회복지사 5명을 선발해 시상과 함께 상금 1백만원씩 전달했다.
또 사회복지사들의 일상을 담은 영상 상영과 전시된 사진을 감상하면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임경미 복지사는 “모든 복지사들에게 동기를 부여했다”면서“사명감을 갖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성심껏 돕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