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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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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구미 로타리클럽(회장 황호원) 회원 및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6일 조손가정 유모(81세, 3인가구)씨의 세대에 나눔의 집 5호 준공 및 기증식(입주식)을 가졌다.
회원들은 나눔의 집을 짓기 위해 6천만원 상당의 재원 및 재능 기부를 했다.
황호원 회장은 “주거취약 세대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줄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초아의 봉사를 실현하기 위해 회원들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차진 면장은 “어려운 가정을 위해 회원들이 설계에서 건축에 이르기까지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어 준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04년 창립한 새구미로타라는 나눔의 집짓기 사업 및 집수리 사업,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돕기 사업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