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오전 6시 현재
21일 오전 6시 현재 포항지진에 따른 부상 80명, 시설물 9천560건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80명 중 65명은 퇴원한 상태다.
사유시설은 9천 70건으로 20일의 5천607건에 비해 대폭 늘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8천998건으로 이중 주택 8천221건, 공장 112건, 상가 665건, 차량 38건 등이다.
경주는 주택 70건, 영덕 주택 2건 등이다.
공공시설은 490건으로 20일의 474건에 비해 16건이 늘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433건으로 도로 12건, 상·하수도 10건, 상수도누수 45건, 학교 113건, 공공건물 153건, 국방시설 39건, 항만 29건, 문화재 13건, 소규모 8건, 수리시설 5건, 산사태 4건, 철도 1건, 하천 1건 등이다.
경주는 25건으로 학교 15건, 문화재 9건, 체육시설 1건 등이다.
영덕은 7건으로 학교 학교 5건,마을회관 1건, 문화재 1건이다.
학교시설은 총 16건으로 경산 6건, 구미·영천·울진 각2건, 상주·의성·영양·봉화 각 1건 등이다.
국방시설은 9건으로 영천 6건, 영주 1건, 의성 1건, 울진 1건 등이다.
이재민 1천168명으로 12개소의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