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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진> 부상자 80명, 시설물 9천560건 피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1일
11월21일 오전 6시 현재

21일 오전 6시 현재 포항지진에 따른 부상 80명, 시설물 9천560건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80명 중 65명은 퇴원한 상태다.
사유시설은 9천 70건으로 20일의 5천607건에 비해 대폭 늘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8천998건으로 이중 주택 8천221건, 공장 112건, 상가 665건, 차량 38건 등이다.
경주는 주택 70건, 영덕 주택 2건 등이다.
공공시설은 490건으로 20일의 474건에 비해 16건이 늘었다.
지역별로는 포항이 433건으로 도로 12건, 상·하수도 10건, 상수도누수 45건, 학교 113건, 공공건물 153건, 국방시설 39건, 항만 29건, 문화재 13건, 소규모 8건, 수리시설 5건, 산사태 4건, 철도 1건, 하천 1건 등이다.
경주는 25건으로 학교 15건, 문화재 9건, 체육시설 1건 등이다.
영덕은 7건으로 학교 학교 5건,마을회관 1건, 문화재 1건이다.
학교시설은 총 16건으로 경산 6건, 구미·영천·울진 각2건, 상주·의성·영양·봉화 각 1건 등이다.
국방시설은 9건으로 영천 6건, 영주 1건, 의성 1건, 울진 1건 등이다.
이재민 1천168명으로 12개소의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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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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