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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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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영준)이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연합과 함께 4일 낙산리 장애인 김모씨(72세, 독거노인가구) 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인 ‘사랑의 집짓기’ 착공식을 가졌다.
남구미, 구미중앙, 구미금오, 구미미래, 서구미, 구미한솔, 구미야은 등 17지역 7개 로타리클럽 회장, 지역주민, 수혜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착공식에서 이들은 어르신의 행복하고 안전한 주거를 기원했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국제 로타리클럽 3630지구 17지역 연합 중 7개 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독거노인(장애인) 김모씨 1세대에 약 3천만원 상당의 예산을 투입하며,지붕누수와 붕괴 위험이 있는 기존의 주택을 멸실하고 신축 후 기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영준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동참해 준 국제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해평면의 복지 허브화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