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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누구나 살고 싶은 품격있는 신규마을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지난 달 29일 농소면 용암리 신규마을 조성현장에서 박보생 시장,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공공기관 임직원 등 신규마을 조합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혁신 신규마을 조성사업’기공식을 가졌다.
농촌지역에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해 농촌활력 및 공동체 활성화를 제고하고, 주변경관과 어울리는 품격 있는 농촌마을 조성을 통해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은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공모사 업으로 선정돼 기반조성 지원비 36억원을 확보했다.
농소면 용암리 산32-3번지 일원에 부지 17만6747㎡에 단독주택 160필지를 계획한 신규마을 조성사업에는 총사업비 125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도로, 상하수도, 공원 등 기반시설을 2018년까지 마무리한다. 이어 2019년부터 개별주택을 건립하게 된다.
단지 내에는 전선지중화를 비롯 중심공원, 체육공원, 주차장, 산책로가 들어선다.
시는 김천혁신 신규마을을 전국에서 가장 품격 있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로 조성해 귀농.귀촌을 위한 전원주택 단지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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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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