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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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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센타장 안순희)가 지난 1일 후원자·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특히 올해는 센터가 개소한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짧게는 6~7년, 길게는 10년 동안 꾸준히 자원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베풀어준 이들을 위한 감사와 격려의 자리로 마련됐다. 이들은 매월 센터 이용자들에게 중식지원, 공동작업장 작업훈련보조, 후원금(품)을 지원해오고 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으며, 1부 행사에서 임수동 만리향 박민학대표(후원)와 수정회 박실분 회장(자원봉사자), 모닥불 사랑회 서석준 회장(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2부는 저녁식사와 함께 레크리에이션 전문 강사의 진행에 따라 자원봉사자, 후원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면서 단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안순희 센터장은 “매번 우리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원해주시는 후원자·자원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