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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어려운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잇따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진미동(동장 장웅재)에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힘입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 자생단체인 통장협의회 등 9개단체가 180만원, 진평 자율방범대 장석도 대원이 20여만원, 무지개 어린이집 정춘덕원장이 50만원, 인동3.12 만세운동 유족회 김태익회장이 10만원, 대가야 정육도매센터 김태호 대표가 10만원, 인동 초원산악회 김태규회장이 11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홈수거 서비스 본사 김진호 대표가 20만원 상당의 현물(사탕), 진평 어린이집 박영미 원장과 원아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쌀 20kg 2포, 라면 2상자와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 2통을 기탁했다.
동 주민센터는 기탁 받은 성금은 ‘희망2018 나눔캠폐인’성금 모금 생방송을 통해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한편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정 배분할 예정이다.
장웅재 동장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모금 동참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차곡차곡 모은 성금은 내년도 지역 복지사업의 소중한 자원이 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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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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