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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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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미동(동장 장웅재)에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힘입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 자생단체인 통장협의회 등 9개단체가 180만원, 진평 자율방범대 장석도 대원이 20여만원, 무지개 어린이집 정춘덕원장이 50만원, 인동3.12 만세운동 유족회 김태익회장이 10만원, 대가야 정육도매센터 김태호 대표가 10만원, 인동 초원산악회 김태규회장이 11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또 홈수거 서비스 본사 김진호 대표가 20만원 상당의 현물(사탕), 진평 어린이집 박영미 원장과 원아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쌀 20kg 2포, 라면 2상자와 원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담근 김장김치 2통을 기탁했다.
동 주민센터는 기탁 받은 성금은 ‘희망2018 나눔캠폐인’성금 모금 생방송을 통해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한편 현물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적정 배분할 예정이다.
장웅재 동장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모금 동참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차곡차곡 모은 성금은 내년도 지역 복지사업의 소중한 자원이 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