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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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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일중학교(교장 장상용) 봉사동아리 ‘현일뮤직드림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2일 구미아성요양병원을 찾아 공연을 펼쳤다.
이날 학생 32명과 교사 5명은 어르신들에게 양말을 선물하고 음악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일뮤직드림봉사단은 매년 어렵고 소외된 단체들을 대상으로 꾸준하게 위문 공연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음악회도 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후원을 받아 6월에는 효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 효구미노인복지센터를 방문했고 지난달에는 고아읍 승격 기념 어울림 한마당, 구미시교원총연합회 금오산 둘레길 걷기 대회에서 공연을 펼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장상용 교장은“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일원으로 잘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