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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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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이문호)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30명의 거주지를 방문하여 15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했다.
원호품 전달은 지난 날의 잘못으로 보호관찰을 받고 있지만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편모와 단둘이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 이모군(18세, 검정고시 준비 중)은 “보호관찰 선생님의 관심에 감사하다"며 "검정고시를 열심히 준비하고 성실히 보호관찰을 받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문호 소장은 “법사랑위원 등 지역사회 단체의 경제적 지원과 격려는 대상자의 사회복귀와 재범예방에 큰도움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