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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19일
청년의 꿈으로 하나 되는 구미JC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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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가 지난달 30일 호텔금오산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을 겸한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묵 구미부시장, 윤창욱·김지식 도의원, 허복 시의원,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을 비롯해 JC회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JCI 신조 제창과 각종 표창 수여와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임원선서에 이어 2부는 전역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구자훈 이임 회장은 해 동안 고생한 회장단과 사무국 가족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난 1년간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쉽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평 회원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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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진한 포옹과 힘찬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신임 박세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년의 꿈으로 하나 되는 구미JC’를 슬로건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의 청년 리더로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발전하는 구미청년회의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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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단은 회장 박세진, 상임부회장 김원섭, 내무부회장 김현준, 외무부회장 문주석, 감사 김성준, 최재영, 사무국장 이상덕 회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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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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