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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가 지난달 30일 호텔금오산에서 창립 43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을 겸한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묵 구미부시장, 윤창욱·김지식 도의원, 허복 시의원, 김성조 한국체대 총장을 비롯해 JC회원 및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JCI 신조 제창과 각종 표창 수여와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 임원선서에 이어 2부는 전역식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구자훈 이임 회장은 해 동안 고생한 회장단과 사무국 가족에게 감사 인사와 함께 “지난 1년간 모든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왔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해 아쉽다”면서 “앞으로도 구미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평 회원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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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진한 포옹과 힘찬 박수를 받으며 입장한 신임 박세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년의 꿈으로 하나 되는 구미JC’를 슬로건으로 회원 상호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지역사회의 청년 리더로 지역 현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등 발전하는 구미청년회의소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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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단은 회장 박세진, 상임부회장 김원섭, 내무부회장 김현준, 외무부회장 문주석, 감사 김성준, 최재영, 사무국장 이상덕 회원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