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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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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지난달 22일 지역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도량새마을금고는 따뜻한 겨울을 위해 지역의 어른들을 살피던 중 겨우내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난다는 독거노인의 딱한 사정을 듣고 김장수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난방보일러 시공 등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하고 연탄을 배달했다.
김장수 이사장은 "열악하고 생활환경에서 지내온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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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량마을금고는 경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금고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에서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자산, 수익성, 예대비율, 공제, 체크카드, 생산성, 정책자금 등 새마을금고의 경영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와 공제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경북도내는 물론 전국에서 제일가는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또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장학금 기탁,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환원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