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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새마을금고, 사랑의 집수리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19일
지역 독거노인 난방보일러 시공 및 연탄 지원
ⓒ 경북문화신문
도량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장수)가 지난달 22일 지역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MG희망나눔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

도량새마을금고는 따뜻한 겨울을 위해 지역의 어른들을 살피던 중 겨우내 전기장판 하나로 겨울을 난다는 독거노인의 딱한 사정을 듣고 김장수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난방보일러 시공 등 사랑의 집수리사업을 추진하고 연탄을 배달했다.

김장수 이사장은 "열악하고 생활환경에서 지내온 어르신이 따뜻한 겨울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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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량마을금고는 경북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금고로 선정된데 이어 올해 새마을금고 공제연도대상에서 전국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자산, 수익성, 예대비율, 공제, 체크카드, 생산성, 정책자금 등 새마을금고의 경영전반에 대한 높은 평가와 공제사업 활성화에 기여해 경북도내는 물론 전국에서 제일가는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또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장학금 기탁, 봉사활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환원 사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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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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