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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간 화합과 소통의 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0일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 송년회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구자근)가 12일 경북새마을회관(구미시 사곡동)에서 명륜총동창회 송년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윤창욱 경북도의원, 이양호 전 마사회 회장, 김석호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장, 김영호 (사)대한산악연맹회장과 구자근 회장, 김낙관 직전회장, 조순임 명륜총동창회 3대 회장, 함복희 명륜총동창회 회장, 협회 이사, 각 기수 회장,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악회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과 장기자랑,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회장은 "송년회를 통해 회원간 화합하고 소통하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도 맘껏 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모두 낮은 자세로 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는 ‘도덕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을 슬로건으로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도덕성 회복과 의식개혁 및 바른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22까지 수료하고 명륜총동창회 소속으로 1천5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기, 반찬봉사, 요양원목욕봉사, 지적장애인조리봉사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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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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