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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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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회장 구자근)가 12일 경북새마을회관(구미시 사곡동)에서 명륜총동창회 송년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윤창욱 경북도의원, 이양호 전 마사회 회장, 김석호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장, 김영호 (사)대한산악연맹회장과 구자근 회장, 김낙관 직전회장, 조순임 명륜총동창회 3대 회장, 함복희 명륜총동창회 회장, 협회 이사, 각 기수 회장,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산악회와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 대한 시상식과 장기자랑,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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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회장은 "송년회를 통해 회원간 화합하고 소통하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도 맘껏 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 모두 낮은 자세로 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1999년 설립된 (사)한국도덕운동경북협회는 ‘도덕예절교육 가정에서부터’을 슬로건으로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해 도덕성 회복과 의식개혁 및 바른 사회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22까지 수료하고 명륜총동창회 소속으로 1천5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시각장애인과 함께 걷기, 반찬봉사, 요양원목욕봉사, 지적장애인조리봉사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