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고 4명, 경구고 3명, 현일고 2명, 구미고· 구미여고·경북외고·금오고·상모고 각 1명
2018년도 대입 수시합격자 발표 결과 구미지역 고교에서는 15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서울대 수시합격자는 오상고 4명, 경구고 3명, 현일고 2명, 구미고 1명, 구미여고 1명, 경북외고 1명, 금오고 1명, 상모고 1명, 도개고 1명이다.
지난해의 경우 서울대 수시에 6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데 반해 올해는 2.5배 증가한 15명으로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특히,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오상고의 경우 지역균형선발전형 2명,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2명으로 조선해양공학과 불어교육과, 간호대학, 독어교육과에 각각 합격했으며 경구고의 경우 의예과 2명, 경제학과에 1명이 합격했다.
지금은 의과대가는 것만도 서울대가는 것 이상입니다.
서울대가는 것으로만 잣대를 매기는건 시대착오적인
사고입니다.경구고에서 22일 현재12명이 의대에
합격했네요.참고바랍니다.
12/26 22:15 삭제
그동안 구미가 교육에 투지한 결과가 이제사 서서히 나타나는군요. 좋은 결과입니다. 더구나 사립고가 공립고에 비하여 실적이 월등한 것은 역시 학교장이나 선생님들의 열정이나 의지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 모양입니다. 공립고 좀 더 분발해야겠네요.
12/25 19:1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