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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고교, 서울대 수시 합격자 15명 배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2일
오상고 4명, 경구고 3명, 현일고 2명, 구미고· 구미여고·경북외고·금오고·상모고 각 1명
2018년도 대입 수시합격자 발표 결과 구미지역 고교에서는 15명이 서울대에 합격했다. 
서울대 수시합격자는 오상고 4명, 경구고 3명, 현일고 2명, 구미고 1명, 구미여고 1명, 경북외고 1명, 금오고 1명, 상모고 1명, 도개고 1명이다. 

지난해의 경우 서울대 수시에 6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데 반해 올해는 2.5배 증가한 15명으로 합격자를 대거 배출했다. 

특히,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한 오상고의 경우 지역균형선발전형 2명,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2명으로 조선해양공학과 불어교육과, 간호대학, 독어교육과에 각각 합격했으며 경구고의 경우 의예과 2명, 경제학과에 1명이 합격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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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학부모2
지금은 의과대가는 것만도 서울대가는 것 이상입니다.
서울대가는 것으로만 잣대를 매기는건 시대착오적인
사고입니다.경구고에서 22일 현재12명이 의대에
합격했네요.참고바랍니다.
12/26 22:15   삭제
구미학부모
그동안 구미가 교육에 투지한 결과가 이제사 서서히 나타나는군요. 좋은 결과입니다. 더구나 사립고가 공립고에 비하여 실적이 월등한 것은 역시 학교장이나 선생님들의 열정이나 의지에 따라 많이 좌우되는 모양입니다. 공립고 좀 더 분발해야겠네요.
12/25 19:1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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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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