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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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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새해 첫날 일반시민들이 시민대종을 직접 타종하며 한해의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천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족, 연인, 지인들과 함께 팀을 이뤄 3회 타종 할 수 있다.
자율타종을 위한 개방시간은 새해 첫날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며 사전 신청은 김천시문화예술회관을 방문 또는 전화(420-7802)로 신청하면 된다.
장귀희 김천시문화예술회관 관장 “작년에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39개팀 176명의 시민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소망을 기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참여했다”며 “무술년 새해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특별한 새 출발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