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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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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이 12월 산림청으로부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을 획득했다.
단체탐방교육 프로그램인 '숲으로·숲으로·숲으로'는 청소년과 성인 대상의 맞춤식 체험교육으로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2015년 환경부로부터 프로그램 인증도 받은 바 있다.
환경부에 이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이번 인증은 전문성, 교육여건(체험장소, 안전동선, 자연환경, 접근성 등), 시설(우천시 대피시설, 내부 강의시설 등), 소방, 안전관리(보험, 응급체계, 간호사 등) 등에 대한 환경연수원의 우수성을 재확인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인증기간은 2020년 12월까지 3년이다.
전화식 원장은 “앞으로도 산림교육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과 산림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연수원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신규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및 동법 시행규칙에 따라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