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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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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시티(센터장 목장균 전무)와 구미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22일 구미코에서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천500개의 선물 박스를 포장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나눠 주는 산타데이 행사를 가졌다.
선물박스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 방석, 양치질 세트, 간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지역아동센터 50곳에는 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함께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블록 장남감을 별도로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결혼이주 여성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선물포장부터 전달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