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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세 인상, 4차 산업발전 걸림돌 될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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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차산업혁명 특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백승주(구미시갑) 의원이 지난 27일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 현 정부의 법인세 25% 인상 결정은 4차 산업 발전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정부의‘사람중심 경제’정책기조가 정부의 과도한 시장개입 추진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비판한 백의원은 한국경제연구원의 연구결과 법인세가 25%로 인상될 경우 추가 세부담액은 정부 추정액인 2조 3000억원의 약 2배에 달하는 4조 800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또 법인세 인상으로 대기업에 세금을 많이 부과하게 될 경우 그만큼 4차 산업의 중심인 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줄어든다면서 “현 정부의 경제정책이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현장에 계신 분들이 소신 있게 정부에 대해 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나라의 엄격한 개인 정보보호법 운용이 빅데이터 중심 4차 산업 발전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비식별화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법적 기반을 조기에 구축해야 한다고 주문한 백의원은 “4차 산업이 육성될 경우 총 노동시간의 약 50%를 인공지능 등 지능화된 로봇이 근로자를 대신하게 된다”며 “엄청난 실업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노동시장의 미스매치를 막기 위한 교육 등 획기적인 대비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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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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