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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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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개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최태용)회원과 도개파출소 직원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25가구에 라면과 휴지, 계란등 사랑의 생필품(120만원 상당)을 전달해 달라며,도개면(면장 서철환)에 기탁했다.
최태용 협의회장은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주민들이 편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관내 치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철환 면장은 “겨울철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연말연시에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원식 파출소장은 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베풀어 달라”고 당부했다.
23명으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는 안전한 도개면 만들기를 위해 평소 지역 교통사고 예방활동, 취약지역 방범순찰 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자율방범대 지원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지역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