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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안전에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까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도개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개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최태용)회원과 도개파출소 직원들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25가구에 라면과 휴지, 계란등 사랑의 생필품(120만원 상당)을 전달해 달라며,도개면(면장 서철환)에 기탁했다.
최태용 협의회장은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들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주민들이 편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관내 치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철환 면장은 “겨울철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연말연시에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최원식 파출소장은 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준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베풀어 달라”고 당부했다.
23명으로 구성된 생활안전협의회는 안전한 도개면 만들기를 위해 평소 지역 교통사고 예방활동, 취약지역 방범순찰 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자율방범대 지원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지원 등 지역복지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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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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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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