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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보면에 골프고▪골프장 조성 사업 탄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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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소보면에 산타크로스 골프고등학교와 골프장 조성 지역개발사업 구역(변경) 및 실시계획이 지난 28일 최종 승인되면서 조기 착공이 가능하게 됐다.
이 사업은 골프의 대중스포츠 정착, 골프산업의 체계화된 발전과 골프계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학교와 골프장이 복합된 지역개발사업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09년부터 사업시행자 (일봉학원)가 8년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군위군 소보면 산법리 산46-3 번지 일원에 141만7천534㎡ 부지에 총사업비 713억원을 들여 1월부터 공사를 착수해 2021년 12월 준공된다.
특성화 고등학교, 대중제 18홀 골프장 등을 조성하면 골프고등학교는 골프산업에 특화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총 12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프로선수, 골프장 경영, 코스 관리 등 골프산업의 리더가 될 인재를 개발하는 장소로 급부상한다. 현재 운영 중인 골프고등학교 중 골프장과 가장 직접적으로 연계돼 조성되는 국내 첫 사례다.
골프장은 대중제 정규 18홀이며 골프 스포츠 대중화, 골프대회 및 골프고등학교 학생들의 현장 실습 공간으로 활용된다.
특히 지역의 인재들을 우선 선발해 고용 창출과 낙후된 지역이미지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생산유발 효과 약 1천382억원, 고용유발 효과 1천100명, 부가가치유발 효과 515억원 등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7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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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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