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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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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협력회가 지난 22일 구미시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LG전자 협력회 박용해 대표는 이날 “사회의 온정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기업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익사업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남유진 시장은 또 “기업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구미시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보듬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LG전자협력회에는 총103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구미‧평택에 56개 회원사, 창원에 46개 회원사, 전주에 1개 회원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