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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실원국장 및 과장급 정기인사 단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5일
국·과장급 23명 승진, 47명 전보인사
경북도가 1월 8일자로 실원국장 및 과장급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환동해지역본부 신설 등 조직개편과 함께 새해 경북형 일자리 혁명, 농업6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안전과 복지 등 도정 주요시책을 구체화하고, 당면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는 김관용 도지사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명예퇴직, 공로연수 등으로 국·과장급 23명이 승진을 하고, 조직개편과 교육파견 및 복귀 등으로 47명이 자리를 옮기게 되었다. 실국장은 업무 추진력과 전문성, 주요 보직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보인사를 했다.

특히, 조직개편으로 동해안 발전을 위한 컨트롤타워 기능을 담당할 환동해지역본부장에 이원열 도민안전실장을 전보 발령했다. 이 본부장은 도민안전실장으로서 포항 지진발생 시 빠르게 재난대책본부를 구성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피해주민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는 등 그동안의 공적을 인정받아 초대 환동해지역본부장으로 발탁됐다.

2급으로 승진한 김남일 일자리민생본부장은 지역차원의 맞춤형 일자리정책 추진, 수혜자 중심의 일자리서비스 지원, 문화와 지역명물을 연계한 특성화시장 발굴 등 경북형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민안전실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이번에도 지난해 9월 최영숙 청송부군수에 이어 의사출신인 이원경 여성가족정책관을 복지건강국장으로 발탁 임용했다. 지역 특성상 여성 공무원의 인사 풀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여성 경제부지사를 시작으로 시군 부단체장, 국장 등 김관용 도지사의 여성공무원의 인사우대는 계속되고 있다.

또 문화관광체육국장에 김병삼, 여성가족정책관에 정규식, 환경정책과장에 김기덕, 동해안정책과장에 임현성 등 실국장 및 과장급 인사에서 교육파견 복귀자를 주요부서에 전진 배치하여 민선6기 역점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 하는 한편, 올해 국·도정 주요시책을 역동성 있게 추진하도록 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민생현장 뿐만 아니라 경북형 일자리, 4차 산업혁명 시대 경북의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등 주요시책을 확실히 챙겨 도민들이 희망을 갖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연초부터 각종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맡은 바 위치에서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도는 오는 23일까지 5급이하의 정기인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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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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