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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숙, 입사 대학생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1일
15일부터 19일까지, 104명 선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재)경북장학회에서 운영하는 경북학숙 2018년도 입사생 선발을 위한 모집요강을 9일 경북학숙 홈페이지 등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104명(남학생 36, 여학생 68)으로 공고일 현재 보호자(부모중 1인)의 주민등록지가 경북도내로서, 경산시․대구시 소재 정규 4년제대학교의 신입생 또는 재학생(4학년 제외)이면 지원가능하다.

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보호자의 주민등록지 시·군 총무과(새마을과 등)나 경북학숙에서 실시하며, 합격자는 2. 7일 경북학숙 홈페이지(www.kydel.or.kr)를 통해 발표한다.

경북학숙은 경상북도가 도민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대학생들에게 안정적인 면학시설을 제공해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건립한 대학생 기숙사로서 1993년 3월 개관해 지금까지 6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 2017년 11월부터 12월말까지 2개월간 경북학숙 생활관을 중심으로 책상, 옷장, 매트리스 등 노후시설보수 및 리모델링 공사를실시해 입사생들의 이용 편의성을 개선해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주변기숙사의 시설 현대화에 따른 경쟁력을 갖춘 쾌적한 기숙사로 재단장했다.

또 2007년부터 재사생의 영어회화 구사능력 향상과 글로벌시대 전문인력 육성을 목표로 시작한 외국어특성화 교육은 타 학숙과 차별화된 경북학숙만의 자랑으로 레벨테스트를 통한 단계별 체계적인 학습으로 성적 우수자에게는 4주간의 어학연수를 실시하고 각종 장학금 혜택도 주어진다.

아울러 교육에 소요되는 수강료, 교재대, 각종 시험 검증료 등을 경북학숙에서 부담하여 생활비 절약은 물론 좋은 환경과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학숙 관리과(053-850-9777)로 문의하면 된다.

조흥구 경상북도 인재개발정책관은 “경북학숙이 지역 인재를 키우는 산실로 거듭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학숙에 많이 입사해 이곳에서 큰 꿈을 펼 수 있는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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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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