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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작년 화재 2천816건 발생... 전년 대비 6.2%↑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화재발생 1일 평균 8건
경상북도 소방본부의 2017년 화재발생현황 분석에 따르면 총 2천816건의 화재가 발생해 전년대비 165건(6.2%)이 증가했으며 인명피해는 154명으로 전년대비 27명(21.3%), 재산피해는 250억9천100만원으로 4억4천800만원(1.8%) 각각 증가했다고 밝혔다.

발화 요인별로는 인적 부주의 1,266건(45%), 전기적 요인 546건(19.4%), 기계적 요인 365건(13%), 기타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인적 부주의 중 불씨·불꽃·화원방치 336건(26.5%), 담배꽁초 297건(23.5%), 쓰레기소각 209건(16.5%), 가연물근접방치 109건(8.6%) 순으로 나타나 도민들의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각별한 주의가 지속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화 장소별로는 비주거 시설이 1,049건(37.3%)으로 가장 많았으며 주거시설 763건(27.1%), 자동차 425건(15.1%), 기타 야외 354건(12.6%), 임야 213건(7.6%) 순으로 발생했다. 비주거 시설 중 공장(208건, 19.8%), 창고(188건, 17.9%)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보아 산업시설의 소방시설 상시 작동을 위한 유지․관리와 관계자 초기 화재대응 요령 숙지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에 446건(15.8%)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반면 수요일에 343건(12.1%)으로 가장 적게 발생했으나 요일별로 12.1%부터 15.8%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시간대별로는 12시~14시가 432건(15.3%)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14시~16시에 392건(13.9%), 16시~18시에 330건(11.7%) 순으로 주간에 주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새벽 2시~4시에 97건(3.4%)으로 가장 적게 발생했다.

최병일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도민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과 이동안전체험차량 지역별 순회교육 강화, 주택용 기초소방시설 보급운동, 실효성 있는 소방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올해에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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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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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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