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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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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동장 전명희)이 지난 11일 소롯골 새마을 작은도서관에서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김재상 시의원과 문고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분회장 김동숙) 정기총회를 가졌다.
2017년 사업추진 실적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8년 사업 활동방향 논의 순서로 진행된 총회 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함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동숙 분회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활동 전개를 통한 건전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작은도서관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활력적이고 건강한 도량동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명희 동장은 “지역주민들의 독서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자신의 귀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건강한 사회조성에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량동분회는 소나무, 파크, 한빛, 소롯골, 뜨란채, 휴먼시아, 도산휴먼시아 등 7개 새마을 작은도서관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방학특강, 독서골든벨, 아나바다 운동, 알뜰바자회, 문화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문화 향상에 이바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