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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 정기총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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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동장 전명희)이 지난 11일 소롯골 새마을 작은도서관에서 이태식 도의원, 박세진▪김재상 시의원과 문고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분회장 김동숙) 정기총회를 가졌다.
2017년 사업추진 실적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보고, 2018년 사업 활동방향 논의 순서로 진행된 총회 후에는 간단한 다과와 함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김동숙 분회장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활동 전개를 통한 건전한 독서환경을 조성하고, 작은도서관이 더욱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활력적이고 건강한 도량동을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명희 동장은 “지역주민들의 독서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자신의 귀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하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책 읽는 건강한 사회조성에 새마을문고 도량동분회가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량동분회는 소나무, 파크, 한빛, 소롯골, 뜨란채, 휴먼시아, 도산휴먼시아 등 7개 새마을 작은도서관으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방학특강, 독서골든벨, 아나바다 운동, 알뜰바자회, 문화교양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문화 향상에 이바지 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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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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