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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순 구미여협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5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 어울모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가 15일 호텔금오산에서 이묵 부시장, 김익수 의장 및 시‧도의원, 기관단체장과 이화자 초대 회장을 비롯해 18개 여성단체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 어울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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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2년간 여성권익 증진과 여성단체 활성화에 헌신해온 이재숙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여협에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각 단체의 회장 및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임 김금순 회장에게 자신에게 보내준 관심과 협조 이상으로 더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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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임 김금순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부족한 자신이 여협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과 부담감을 느끼지만 여러 단체의 하나 된 마음과 적극적인 동참을 바탕으로 여협이 한 발짝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무술년에는 소통과 화합, 봉사정신으로 여성친화 도시 구미 품격 높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구미경쟁력의 중심, 구미의 자랑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 신임 회장은 금오공대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사단법인 한국정치연맹 구미지회장을 역임했으며 구미 청솔라이온스클럽 회원, 구미경찰서 생활안전협의회 위원 등 다양한 곳에서 봉사하면서 여성의 역량강화와 사회참여를 위해 노력해왔다. 평소 따뜻한 성품과 젊은 열정으로 여성단체 간 소통과 성장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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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까지 20개 단체가 속해 있던 구미여협은 1월 현재, 경북지식나눔공동체협회가 탈퇴했고, 이날 신년교례회에 불참한 구미시새마을부녀회는 19일 총회를 통해 탈퇴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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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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