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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두 재구미의성향우회 회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5일
재구미의성향우회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
ⓒ 경북문화신문
재구미의성향우회가 지난 9일 구미 센츄리호텔에서 백승주 국회의원, 김주수 의성군수, 윤창욱·이태식 경북도의원, 김재상·윤종호 구미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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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복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임기 동안 고향문화탐방과 한마음 가족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과 새로운 단합을 기회를 갖게 된 것을 큰 보람으로 생각한다”며 “향우님들과 소중한 인연을 나누면서 고향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지난 2년이 영광스러운 자리였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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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희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회장들이 이뤄놓은 업적을 유지, 발전시키고 회원 간 친목과 교류를 통해 만나면 반갑고 함께 하면 힘이 되는 강한 향우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향우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 분야 유능한 전문인들과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김광림 국회의원(안동),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남유진 구미시장, 박명재 국회의원(포항남·울릉), 이철우 국회의원(김천) 등 경북도지사 출마예상자를 비롯해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 회장, 김석호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이양호 전 마사회 회장, 이홍희 경북도의원, 허복 구미시의원, 구민회 평통 회장, 김철호 형곡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종석 경북자연사랑연합 회장, 채동익 전 구미시통상국장, 유능종 법무법인 유능 대표변호사 등 구미시장 출마예상자 등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 출마 예상자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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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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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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