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재구미안동향우회(회장 권오덕)가 지난 12일 더펠리즈 뷔페에서 김광림 국회의원,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영석 영천시장, 허복·권기만 구미시의원을 비롯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권오덕 회장은 "향우회원들이 경제계 공직, 언론 등 지역에서 많은 사랑과 신망을 받고 있다"며 "지역에서 안동인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술년 회원 모두 무슨 일이든 술술 풀리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안동향우회는 골프와 산악회를 비롯해 경북하이테크고, 경안고, 경안여고, 경일고, 길원여고, 성창여고, 성희여고, 안동고, 안동여고, 영문고, 중앙고, 풍산고, 한국 생명과학고 등 13개 고교 동문 연합회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김광림 국회의원, 김성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영석 영천 시장을 비롯해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 회장, 김석호 구미산업수출진흥협회 회장, 이양호 전 마사회 회장, 허복 구미시의원, 박종석 경북자연사랑연합 회장, 채동익 전 구미시통상국장, 유능종 법무법인 유능 대표 변호사 등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 경북도지사와 구미시장 출마예상자들이 대거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