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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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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한해 동안 구미시 냉산쉼터 등 도내 46개 농촌교육농장에 체험객 6만 5천여명이 다녀가 농가당 평균 3천 8백만원의 농외소득을 올렸다고 밝혔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산물 수확 및 요리체험, 귀농․귀촌체험, 청소년 진로체험 등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소득을 올리고, 식사․숙박 시설이 있는 농가의 경우 추가적인 농외소득을 창출하고 있다.
<사진/해평면 송곡4길 냉산쉼터에서 어린이들이 ‘순환농업과 생태계’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