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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18년 하수도사업 국비 2천925억원 투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9일
SOC 예산 감소에도 불구, 신규사업 35건, 206억원 발굴 쾌거
경상북도는 올해 하수도사업을 위해 국비 2천925억원의 예산을 확보, 하수처리장 확충사업과 하수관로 정비 등 총 151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환경부의 하수도 분야 예산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체 예산 1조 9천644억원 중 15%로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올해 주요 국비 반영사업으로는 ▶ 하수처리장 확충사업 281억원(15개소) ▶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사업 112억원(10개소) ▶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469억원(52개소) ▶ 하수관로 정비사업 966억원(46개소) ▶도시침수대응사업 288억원(7개소) ▶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162억원 등이다.

특히, 구미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은 2018년까지 구미 하수처리장에 총사업비 1천87억원을 투입, 하수처리수 9만톤을 정제처리 후 구미2ㆍ3국가산단 내 입주기업에 공업용수로 재이용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 최종 준공 소요 사업비로 162억원을 확보했다.

또 안동시, 상주시 등 7개 시·군에 2020년까지 총 2천695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정비, 펌프장 등을 설치하는 도시침수대응사업은 금년도 예산으로 288억원을 확보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하수처리시설이 열악해 하수도 보급률이 저조한 시·군 지역에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 및 면단위 하수처리장 설치를 위한 사업비 581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도내 하수도 보급률이 현재 70%대에서 80%대로 첫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하수도 기반시설 확충과 공공수역의 수질을 집중 개선하기 위해서는 지방의 재정을 감안하면 국비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며 “올 한해도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여 사업별로 타당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국비 예산이 최대한 확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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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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