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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재로 육성하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다문화 가족자녀 이중언어 캠프

다문화 가족자녀 이중언어 캠프가 29일부터 2월2일까지 베트남 및 중국 출신 다문화 가족자녀인 초․중등 자녀 50여명을 대상으로 구미시 선산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린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이외에도 여름방학에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이중언어 골든벨, 8월에는 2주간의 국내캠프와 함께 성적 우수자를 대상으로 중국 연변대학교 현지에서 2주간 이중언어 집중교육 및 부모나라 문화체험 등 현지 이중언어캠프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9월에는 전국의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대상으로 제5회 전국 이중언어대회를 개최해 이중언어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66억원의 다문화가족 지원기금을 조성․운영중인 도는 다문화가족 자녀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기금사업의 일환으로 ‘15년 베트남어를 시작으로 매년 베트남어, 중국어 등 이중언어 캠프를 개최해 오고 있다.
정규식 여성가족정책관은 󰡒다문화 가족 자녀는 어릴 때부터 두 개의 문화와 언어를 접해 이중언어 학습에 유리한 환경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좋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도는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다문화 가족 자녀들이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갖춘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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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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