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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기도 생산 가금▪가금산물 반입금지키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경기도 화성 및 평택의 산란계농가에서 잇달아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27일 오후 5시 긴급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한 경북도가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닭・오리 등 살아있는 전 가금류와 생산물에 대해 반입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17일 전남 순천 야생조류 및 전북 고창 육용오리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라 해당지역의 도산 가금 및 가금산물에 대해 반입금지조치를 의결한 도는 이후에도 발생지역에 따른 반입금지 지역과 범위를 조정해 시행해 오고 있다.
반입금지 품종은 오리 및 기타 가금(발생 시・도), 닭(발생 시군 및 방역대내 시군)등이다.
오리는 전남・북(광주포함), 경기이며. 닭은 전북 정읍・부안・김제, 전남 영암・나주・무안・강진・고흥・보성・순천・함평・화순・장흥・해남, 광주광역시,경기 포천・김포・고양・파 주・화성・평택・오산, 강원 철원이다.28일부터는 경기도 전 지역이 포함된다.

이번 반입금지 조치는 1월10일 전남 강진의 종오리 농장 발생 이후 추가발생이 없다가 1월26일 화성, 1월27일 평택의 산란계농가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고, 연중 철새가 가장 많이 서식하는 시기로 전국적 확산이 우려돼 강도 높은 차단방역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됐기 때문이다.
그동안 닭 및 그 생산물에 대한 반입금지 조치는 발생 시군 및 방역대내 시군으로 제한되어 있었으나 금번 조치에서는 경기도 전 지역으로 확대해 시행한다. 이는 전국 11개소 중 6개소로 가장 많은 산란계 밀집단지를 가지고 있는 경북으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결단이다.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은 “금번 조치가 다소 지나치다 느껴질 수 있으나 눈에 보이지 않는 병원체(AI바이러스)의 차단을 위해서는 전파가능한 모든 경로를 규정 이상의 과감한 조치로 단절시켜야 한다”며, 반입금지 조치의 확행과 농가단위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AI바이러스 분석결과 닭에서 병원성이 매우 높아 산란율감소 등의 임상증상 없이 감염 후 24시간 내 폐사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므로 폐사율의 변화가 조금이라도 있는 농가에서는 반드시 방역당국(1588-4060, 1588-9060)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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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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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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