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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환경청, 설 연휴 환경오염 행위 특별감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대구지방환경청이 설 연휴기간 전·후인 2월1일부터 2월23일까지 23일간 환경오염 행위 사전예방을 위한 기획단속 및 감시활동 강화에 나선다.
설 연휴를 전․후해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고, 환경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특별감시는 환경오염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추진한다. 또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며, 배출업소가 밀집한 산업단지·공업지역과 상수원수계,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특별감시는 기획단속, 순찰 및 상황실 운영, 영세업체 기술지원 등 3단계로 나눠 실시한다.
1단계는 설 연휴 전인 2월1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중점감시 대상업체(시설)에 대한 사전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하기 위해 자율점검 협조문을 발송해 환경오염 예방 중심의 감시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도금 등 악성폐수 배출업소와 유기용제 배출업소, 설 명절전에 폐수를 일시에 다량 배출하는 도축장, 음․식료품 제조업소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에 대한 기획단속을 실시한다.

2단계는 설 연휴기간인 2월15일부터 18일까지 실시한다. 상수원 수계, 주요 공단 지역, 오염우심 하천 등 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한편,대구지방환경청 내에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을 통해 환경부 상황실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각 시·도(시·군·구) 등 유관기관 간에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3단계는 연휴 이후인 2월19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대구․경북권 환경기술인협회와 합동으로 환경관리 취약업소인 소규모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 기술지원도 실시한다.
또 간부공무원이 폐수종말처리장, 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 폐기물처리업체, 유독물․사고대비 물질 취급업체 등 현장을 찾아 연휴기간에 환경오염 사전예방,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독려 한다.
대구지방환경청 관계자는 “환경오염사고 없는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저감노력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환경오염사고의 발생이나 발견시에는 관계기관에 즉시 신고(유선전화 128또는110, 무선전화 지역번호+128또는110)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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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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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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