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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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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새마을금고(이사장 김재탁)가 지난 25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20kg 90포, 라면90박스를 관내 어려운 이웃 및 경로당에 기탁했다.
성품은 상모새마을금고 나눔봉사단(단장 한숙자)이 상모동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 80세대와 상모동 소재 경로당 10개소에 직접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할 때 끼니마다 한 숟갈씩 절약해 모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던 데서 유래했다.IMF 경제위기 고통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지역사회 공헌활동이다.
권영복 동장은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따뜻한 상모사곡동 만들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