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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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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산동 도현사(주지 현공)·산절로 순례단이 지난 25일 주민센터를 방문해 전기이불과 전기장판 7세트(6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전기이불과 전기장판은 도현사 신도회 모임인 산절로 순례단과 현공스님, 그리고 김덕수 신도가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현공 스님은 “한파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2월에도 관내 저소득가구에 연탄 600장(36만원 상당)을 후원한 도현사·산절로순례단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양곡 후원과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개최 등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