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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운전자금 지원, 중소기업 설명절 걱정 해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구미시가 자금수요가 급증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원자재 및 상여금 지급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300억원 추천규모로 금리 3.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하는 설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15일부터 19일까지 접수했다.
설맞이 중소기업운전자금은 당초 계획(300억)을 훨씬 뛰어넘는 148개 업체에서 463억원을 신청했다.시는 심사를 거쳐 94개기업에 300억원 융자 추천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이차보전 3.5%를 1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중소제조업체 매출 규모에 따라 일반 기업체에는 3억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표창 수상기업 등 우대 기업체에는 5억원까지 융자할 수 있다.
올해는 총 900억원 규모로 명절(설, 추석)과 5월에 신청받고 재난 상황 등 발생시에 특별자금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원하는 시설자금도 연 300억 규모로 일반 기업체 5억원, 우대기업체 7억원까지 2.5% 이자보전을 3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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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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