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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 야구명문으로 재도약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전국대회 잇따라 준우승
ⓒ 경북문화신문
구미 도산초등학교(교장 강태기) 야구부가 지난 18일 열린 제8회 탐라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한데 이어 21일에는 2018년 전국초등학교 윈터리그인 현대해상배에서 2위을 마크하면서 야구 명문으로서 이름을 높였다.
제주 신광초등학교에서 열린 탐라배 야구대회에서 도산초등학교는 전국의 우수 초등학교 8개팀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결과 폭설과 우천속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에서 벌어진 현대해상배에 연속 출전한 도산초는 15개팀 중 2위를 차지했다.특히 대구 칠성초와의 경기에서 5:5로 박빙의 승부를 벌인 도산초는 6회말 마지막 공격에서는 4번타자인 변재혁선수(5학년)의 끝내기 홈런으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15개팀 가운데 2위의 기쁨을 안았다.
또 도산초 타자들은 타자기록 부문에서 상위 10위에 무려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 변재혁 학생은 “마지막 타석에서 많이 떨리고 긴장도 되었지만 연습했던 대로 침착하게 치기위해 노력했다”면서 ‘감독님이 오신 후 타격과 투구 모든 부분에서 많은 발전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산초등학교 야구부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기본기를 쌓고 조직력을 정비하는 등 3월 중순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대비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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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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