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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마인드, 비전 다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구미시 사회복지협회 정기총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류기덕)가 지난 24일 롯데시네마 구미점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정기총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및 2018년 세입․세출 예산을 심의, 확정하고 구미시 관내 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 복지워크숍, 주민서비스 활성화 교육, 복지아카데미 등 2018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 주먹만을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와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장애인이 불편함이 익숙함으로, 어색함이 친숙함으로, 거부감이 형재애로 변해가는 따뜻한 감동과 온기로 가슴을 채워가는 ‘그것만이 내세상’이라는 영화관람을 통해 2018년 새해를 행복하고 유쾌하게 열었다.
류기덕 회장은 “지역복지 쇄신을 위해 한층 더 발전된 패러다임을 갖도록 복지마인드와 비전을 다지는 계기를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지난해 구미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사회복지 네트워크 구축으로 일등 복지 도시로서 자리매김 했으며, 2018년 무술년에도 복지대상자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일선에서 발로 뛰는 회원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2003년 11월 13일 설립한 구미시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500여명이 회원단합 체육대회 등 네크워크 형성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강화와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정단체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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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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