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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찰·선관위 연계 설 명절 특별 감찰활동 전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2일
18일까지 7개반 38명 투입, 청렴 의식 향상, 부정비리 뿌리뽑는다
경상북도는 올 한해 청렴의식을 향상하고 공직자 비위 행위를 차단, 도정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1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특별감찰’활동을 강도 높게 전개한다.

특히, 이번 설 명절은 다가오는 평창동계올림픽과 민선6기를 마무리하는 지방선거 등이 겹쳐 있어 어느 때 보다 공직자의 청렴의식 및 근무기강 확립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공직자 모두가 부정청탁금지법을 확고히 준수하면서 맡은바 직무에 전념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권역별로 7개반, 38명을 투입해 강력한 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감찰활동에서는 금품·향응수수, 선물비 등 직무와 관련된 공직자의 부패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지위․권한을 남용한 부정 청탁은 물론 직무관련 갑질행위도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찰·선관위와 연계하여 공무원 선거중립 위반, 음주운전 등 공무원의 공직기강 해이 행위에 대해서도 특별히 점검한다.

허정열 경상북도 감사관은 “이번 감찰은 관행화된 공직자 비리를 적발하여 청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공공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비리를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는 만큼 공직비리에 대한 도민의 감시와 신고의식을 높이고 공직자의 청렴도를 끌어 올릴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달라” 고 강조했다.
또 “감찰을 통해 적발된 사항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일벌백계하여 유사 사례가 재발 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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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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