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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 활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5일
원평1지구 및 월호1지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올해 사업지구인 원평1지구(361필/98,886㎡) 및 월호1지구(461필/413,789.7㎡)의 지적재조사에 드론을 활용한 항공영상을 도입,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전산화하기 위해 오는 2030년도까지 시행하는 중장기 국책사업이다

시는 원평1지구 및 월호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에 국비 1억3천5백만원을 확보하고 앞으로 측량·조사 대행자를 선정해 현지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 후 경계조정 및 확정, 조정금 산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으로 내년 12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고해상도 드론영상 자료는 사업지구지정을 위한 지적불부합지 파악·검증, 사업지구 내 토지이용 현황과 건축물 및 구조물의 위치 파악이 가능해 현지조사 기간 단축, 주민설명회 자료로 활용하여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하는 등 토지소유자 간 경계협의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토지정보과장은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적극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정확하고 스마트한 지적을 구축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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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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