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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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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이 본관 1층 상설 갤러리에서 3월 31일까지 '흐르는 세월, 아름다운 자연'을 주제로 한뫼 김성규 개인 작품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수채화로 표현되던 풍경을 유화로 색다르게 표현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아름다운 강산을 그려 관람객들에게 편안함을 주고 있다.
풍경을 주소재로 작품 활동을 하는 김성규 작가는 대구미술대전, 한국창작미술대전 초대 작가전과 같은 다양한 전시경력을 가지고 있다.
김 작가는 “점점 넓어지는 세상이라는 공간 속에서 그림을 통해 새로운 창문을 열 수 있는 것이 그림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이라고 그림철학을 밝혔다.
정경희 총무과장은 “바쁜 교육활동으로 지친 직원들과 청사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눈을 맑게 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할 수 있는 좋은 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