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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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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2동(동장 김희동)새마을남녀 협의회(협의회장 신현규, 부녀회장 김남숙)가 6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수급자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생활환경이 취약한 이모(46년생, 여) 독거노인이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협의회는 사전에 가정을 방문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이모 노인은 “건강이 좋지 않아 집정리를 할 수 없었다”면서 “이삿짐을 정리를 해 주신 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희동 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