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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생활민원 특별점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월 31일부터 2월 5일까지 4일간 다중집합장소 등 시민불편 및 생활민원 취약지를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귀성객들의 관문인 구미역을 시작으로 설 연휴 가족단위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구미 에코랜드, 금오산 도립공원 등 주요 관광지 및 다중집합장소 15개소에 대한 시설물을 사전 점검한 시는 도로·쓰레기·교통시설 등 생활민원 전 영역에 걸쳐 안전사고 우려 사항 및 도시 미관을 해치는 요인을 중점적으로 돌아보았다.
시는 특별점검 결과에 따른 안전표시판 및 도로 파손, 대형폐기물 미수거 등 19건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즉시 통보해 설 명절 전에 신속히 조치키로 했다.
박수원 새마을과장은 “설 연휴에도 생활불편 민원 해소에 공백이 없도록 당직자는 물론 부서별 생활민원 바로처리 담당자 88명을 편성해 시민과 귀성객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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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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