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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창조경제 혁신센터, 제1회 THE DAY of G-Sta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이하 경북센터)가 지난 5일 구미 금오산호텔 2층 그랜드홀에서 제1회 THE DAY of G-Star를 개최했다.
THE DAY of G-Star는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보육기업으로 등록하고 액셀러레이팅 시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창업의지를 재확인 했다.
’17년 최우수 성장기업 2개사 시상과 ㈜마립 김용범 대표이사의‘성공창업의 마일스톤’주제의 특별강연을 했다. ㈜마립은 3년간의 창업도약기를 거쳐 현재 년 매출 200억에 육박하는 매출 성장성이 높은 창업선도기업이다. 모바일 동영상을 이용한 맞춤형 쌍방향 동영상을 제작하고 상품화하는 e-커머스 전문 창업기업이다.
이어 경북센터의 창업 우수기업인 작은알자스, 아임클라우드, 구니스, CY 등의 사례발표 순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경북도, 구미시, 중소벤처기업부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멘토단, 엔젤투자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지난 3년간 경북센터가 보육한 창업기업들 중에서 매출실적 과 성장성이 우수한 ㈜아임클라우드에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외부투자유치 부문에 최고의 실적을 거둔 ㈜푸드팩토리에게는 경북도지사의 표창이 수여됐다.
㈜아임클라우드는 최근 4차산업혁명의 핫이슈인 빅데이터를 글로벌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Hadoop 에코 시스템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수집, 저장, 처리, 검색, 시각화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챗봇서비스 ‘Addie’를 운영하고 있다.
㈜푸드팩토리는 실링지 미세타공을 통한 MAP 포장 및 가스치환 공법을 활용한 신선 식품(컵과일)의 보존기한을 연장시키며, 자동 계측▪포장을 통한 생산성을 제고했다.
또 경북센터의 한병철 대표 멘토와 창업 우수기업 대표가 ‘창업의 Base Camp, 창업생태계’라는 주제로 스타트업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창업기업과 창업유관기관 및 엔젤투자자, 멘토단 간 네트워킹을 했다.
김진한 센터장은“창의성과 기술성을 확보한 창업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성과를 재점검하고, 창업의지를 재확인 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센터가 경북지역의 창업허브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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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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