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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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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김병국)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2017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시행됐으며, 전국 446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장비, 인력 필수영역과 안정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영역에 대한 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구미차병원은 특히 ▲감염관리의 적절성 ▲전원의 적절성 ▲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 ▲환자 분류의 신뢰수준 ▲응급시설의 적절 운용 ▲이용자 편의성 ▲환자만족도 조사 ▲병상포화지수 ▲응급환자 전용병상의 적절운용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등 14개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A’등급을 획득했다.
김병국 병원장은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정확히 대응한 의료진들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북 서북부지역 응급의료의 중심 병원으로써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 등 중증 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전문치료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4시간 응급의학 전문의가 상주하여 최상의 응급진료와 치료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