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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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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구성면이 지난 5일부터 하강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두 달여 동안 20개 경로당에서 회당 3시간 20회에 걸쳐 난타, 한궁교실을 운영한다.
난타와 한궁교실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여가문화 발전의 장을 마련한다는 데에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은 공한기에 이뤄져 어르신들의 효율적인 여가 활용과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원창 면장은 “개설한 이동교육원은 농한기에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제공한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경로당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