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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미오성문화재단(이사장 김익한)이 지난달 26일 오전11시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추미애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라태훈 구미문화원장, 이한석 구미예총 회장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 및 학부모와 학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및 지원금 수여식을 가졌다.
구미오성문화재단은 재단은 고(故) 문대식 오성저축은행 회장이 생전에 인재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구미시에 50억원을 기증해 그 재원으로 2002년부터 올해로 17년째 지역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및 문화·예술·체육분야 활동의 지원 사업을 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성적이 우수하고 가정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가운데 향학열이 높은 학생 1천84명에게 13억7천59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지역내 초·중·고 졸업예정자 중 성적우수모범학생 및 문화예술체육 특기학생 등과 단체에 장학금과 지원금 4천450만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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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한 이사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구미의 자랑스러운 인재로서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더욱 빛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학 사업을 알차게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IM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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