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지난 9일 시승격 40주년을 맞았다. 낙동강의 기적을 이룬 구미공단 역시 걸맞는 세월을 맞았다. 하지만 수출 규모 1위, 수출 흑자 1위에 빛나는 구미공단을 지금 가장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하지만 시민들은 미래를 열어갈 100년을 위해 다시 일어서자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