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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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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박종석)가 10일 구미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지문)와 함께 지역 아동들을 위한 문화공연관람활동을 진행했다.
구미 LG 4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는 매년 구미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지역의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햇살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 지역아동센터, 카리스 지역아동센터 아동 50여명은 강동문화복지회관에서 SBS 인기 개그프로인 '웃찾사' 공연을 관람했다. 관람 후 아동들은 “TV로만 보던 개그맨들이 직접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잊지못할 추억이 된거 같다”고 말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지역친화기업 LG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교육 및 문화, 예체능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지역의 아이들이 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에 소외되지 않도록 다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