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획·분석

구미 형곡새마을 금고 이사장에 최명환 후보 당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1일
최명환 4천98표, 손홍섭 1천161표
ⓒ 경북문화신문
21일 실시한 구미시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최명환 현 부이사장이 당선됐다,
부이사장에는 최재화 후보, 11명을 뽑는 이사 선거에서는 김태석, 이규원, 이일순, 이경행, 곽말련, 김인철, 김재곤, 천창필(득표 순) 후보등 11명이 당선됐다.
<이사장 후보별 득표수/기호순>
▷최명환 4,098 ▷손홍섭 1,161 /무효 44
<부이사장 후보별 득표수/기호순>
▷최재화 2,352 ▷김형익 1,657 ▷김국 1,013 /무효278, 분실3
<이사 후보별 득표수/기호순 >
▷김태석 903 ▷김인철 325 ▷이경행 396 ▷서영남 149 ▷천창필 310 ▷김재곤 312 ▷황수원 204 ▷문휘동 173 ▷이영호 205 ▷빈정훈 146 ▷김활용 253▷이규원 683 ▷유종택 237 ▷곽말련 385 ▷이일순 416 /무효203, 분실3
한편 이날 실시한 선거에는1만7천567명의 회원 중 5천503명(31.3%)이 투표했다. 예상을 웃돈 선거 열기였다.

<최명환 이사장 당선자>
금고 임원으로 20년 동안 재직하는 동안 자산▪공제 5천2백억원 달성이라는 눈부신 성장을 하는데 미력을 보탰다고 겸손해 한 최명환 당선자는 ▷책임경영, 투명경영,섬김경영 ▷업무 추진비 삭감을 통한 장학금 증액▷자기자본금 확충(금고 내부 안정)▷수익 극대화로 최고 배당금 지급▷22개 산하단체 운영 내실화▷쉼터 개설을 통한 소통의 장 마련▷경제사업 신설 검토(위원회 구성)등을 약속했다.
최 당선자는 “척박한 금융환경의 현실 속에서도 정도 경영을 통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에 힘입어 눈부신 성장을 했다”면서 “20년 동안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오로지 한길을 걸어왔고,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면서 혼신의 노력을 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 “새로운 시대변화와 더불어 도약의 발자취를 넘어 내부적으로는 성숙과 안정의 기초를 다지면서 회원의 권익을 최우선하는 신바람금고를 만들겠다”고 강조한 최 당선자는 “법과 원칙을 존중하는 투명경영과 혁신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금고 경영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화합과 소통에 주안점을 두겠다는 선거 후유증의 방안도 제시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8년 02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