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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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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실시한 구미시 형곡 새마을 금고 이사장 선거에서 최명환 현 부이사장이 당선됐다,
부이사장에는 최재화 후보, 11명을 뽑는 이사 선거에서는 김태석, 이규원, 이일순, 이경행, 곽말련, 김인철, 김재곤, 천창필(득표 순) 후보등 11명이 당선됐다.
<이사장 후보별 득표수/기호순>
▷최명환 4,098 ▷손홍섭 1,161 /무효 44
<부이사장 후보별 득표수/기호순>
▷최재화 2,352 ▷김형익 1,657 ▷김국 1,013 /무효278, 분실3
<이사 후보별 득표수/기호순 >
▷김태석 903 ▷김인철 325 ▷이경행 396 ▷서영남 149 ▷천창필 310 ▷김재곤 312 ▷황수원 204 ▷문휘동 173 ▷이영호 205 ▷빈정훈 146 ▷김활용 253▷이규원 683 ▷유종택 237 ▷곽말련 385 ▷이일순 416 /무효203, 분실3
한편 이날 실시한 선거에는1만7천567명의 회원 중 5천503명(31.3%)이 투표했다. 예상을 웃돈 선거 열기였다.
<최명환 이사장 당선자>
금고 임원으로 20년 동안 재직하는 동안 자산▪공제 5천2백억원 달성이라는 눈부신 성장을 하는데 미력을 보탰다고 겸손해 한 최명환 당선자는 ▷책임경영, 투명경영,섬김경영 ▷업무 추진비 삭감을 통한 장학금 증액▷자기자본금 확충(금고 내부 안정)▷수익 극대화로 최고 배당금 지급▷22개 산하단체 운영 내실화▷쉼터 개설을 통한 소통의 장 마련▷경제사업 신설 검토(위원회 구성)등을 약속했다.
최 당선자는 “척박한 금융환경의 현실 속에서도 정도 경영을 통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각고의 노력에 힘입어 눈부신 성장을 했다”면서 “20년 동안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오로지 한길을 걸어왔고,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면서 혼신의 노력을 해 왔다”고 강조했다.
또 “새로운 시대변화와 더불어 도약의 발자취를 넘어 내부적으로는 성숙과 안정의 기초를 다지면서 회원의 권익을 최우선하는 신바람금고를 만들겠다”고 강조한 최 당선자는 “법과 원칙을 존중하는 투명경영과 혁신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금고 경영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화합과 소통에 주안점을 두겠다는 선거 후유증의 방안도 제시했다.